데드스탁이란 무엇일까?

데드스탁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Dead + Stock이라는 합성어입니다.

Dead는 영어로 죽다 그리고 Stock 재고라는 의미로 죽은

재고라는 의미입니다. 단어가 영어로 표현된것처럼 서구사회

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소매점에 신발이 입고가 되어서

한 시즌을 6개월로 볼때에 그 시즌동안 재고가 모두 소진이

않되면 다음 시즌 제품을 입고 해야 하기 때문에 시즌 마지막에

제품을 세일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세일을 해도 재고가 소진이

않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해에 같은 계절 시즌에 잔존 재고를

더 세일을 많이 해서 판매를 합니다. 그래도 재고가 남게 되면 1년이

지난 재고를 아울렛으로 넘기게 되고 아울렛에서 세일을 더 많이 해서

재고를 처분하게 됩니다. 그럼 해당제품의 재고가 시중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시중에 재고가 다 사라진줄 알았는데 짧게는 3년 길게는 8년 9년

뒤에 해당 재고가 다시 시중에 등장하게 됩니다. 재발매가 아니고 8년 전에

발매되었던 그 제품이 등장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는 몇가지 방식이 있는데

1.첫번째로 샵의 재고관리 문제일경우가 있습니다. 큰 대형 유통점은

제품을 바코드와 수시로 재고를 체크하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지만 작은

소매점은 재고 관리를 주인장의 기억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샵 창고

구석에 숨겨져 있듯이 처박혀 있다가 창고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입니다.

2.두번째는 소매점 주인들이 특정 제품을 수집하는 경우인데  5족 이상을 매입하여

보관하는 경우입니다.  신발은 시간이 지날수록 비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소매점 주인들이 신발 매니아일경우에 해당됩니다.

그외 다른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이 위 두가지에 속하기 때문에 두가지를 적었습니다.

위에 해당되는 제품을 DeadStock이라고 부릅니다.

 

데드스탁에 대해 보통 오해를 하는 경우가 4년전에 발매되었던 나이키 에어조던 5

모델을 내가 지금 가지고 있다하면 Deadstock이다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신발을 수집한 경우이고 대부분 착용을 약간이라도 하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신발 수집품이라고 불리웁니다.

 

DEAD Stock 데드스탁은?

한번도 유통 된적이 없는 제품이다. 새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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