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다 – Footrocker.co.kr 타임머신 라코스테 L33

 Footstar is Spirit of Shoes

/////신발 실화/////

2007년 9월 가을에 일이다. 이 신발을 캐논 카메라로

막샷을 소파위에 그것도 진짜 가죽이 아니었다. 내자라고

부르는 인조가죽 위에 올려놓고 찍었다.

이 사진 몇컷이 한국의 라코스테 붐을 일으킬줄 몰랐다.

그냥 찍고 spoon.co.kr이라는 곳에 올려 놓았다.

그 당시에 Spoon.co.kr라는 커뮤니티에 반응은 흥~이었다.

그러나 그 회원중에 한명이 이 사진을 가지고 또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가면서 갑자기 인터넷 상에서 공유 신발되었다.

순간 하루만에 Footrocker.co.kr라는 곳에 있는 재고가 품절이

되었던 슈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보니 왜 그랬는지

알겠다.   지금은 Spoon.co.kr도 없어졌고 Footrocker.co.kr이라는

사이트도 Footstar로 변경 되었지만 우리의 기억은 아직도 우리

마음에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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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있다/////

다들 살아가면서 어려움들을 겪곤 하는데 어느날 살다

보니 인생의 막다른 길이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고

입속마저 매일 타는듯 쩍쩍 거리면서 몸을 움추리고 있을때에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누가 도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질때가 있었을 것이다. 2007년이 그랬던 시절이다. 포도맛은

이 시기에 Footrocker 매출의 답보 상태에서 생활마저 어려울때에

한국을 떠나서 외국이라는 땅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고 간절한

마음으로 어렵게 유명하지 않았던 브랜드 라코스테를 선택하여

입고하였던 그 아이템이다. 사진에 간절함도 보이지만 카메라를

전혀 켜는것 외에는 몰랐던 포도맛이기에  Auto로 겨우 찍을수

있었던 사진이다.

 

장소는 현지에 민박집이었고 이 소파는 싸구려 소파였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하는 풋스타들이여

간절함으로 무언가를 도전한다면 실패의 결과에 연연치

않는 도전하는 인생으로 누군가를 탓하는 인생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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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관하여/////

라코스테 L33이라는 제품이며

일반 캔버스라고 하지만 실제는 올스타 컨버스 재질과

다른 도톰하면서 고급 코튼을 자수가 높게 제작한 원단이라는

느낌에 눈으로 봐도 확연하게 구별될 정도 이며 같은 재질의

칼러만 다르게 신발 아쪽을 마감 처리하였으며 은은한

옅은 베이지 칼러가 그 당시 공유가 출연하였던 커피

프린스라는 드라마의 주제 커피와 잘 어울렸다고 생각

이 지금도 든다. 그리고 우리의 풋풋한 사진 촬영이

라코스테 붐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웃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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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tstar is Spirit of Shoes

신발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는 이 땅에 풋스타 Spirit

으로 신발 고를 역사적 사명을 띠고  나를 표현할수 있는

신발을 선택하여 풋스타만의 느낌을 전달한다.

http://goo.gl/GDlJ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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